공지 | 노인봄철(환절기)건강관리법 | 운영자 | 2020-0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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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산당히 저하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감기나 천식,피부건조등을 조심해야 합니다. 봄에는 추위에서 벗어나려고 변화를 하고 적응을 하는 과정이 우리몸에서 순조롭지 않으면 해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때문에 고생을 할수도 있습니다
면력력이 저하되기 때문에감기가 많이 발생되고,천식,알레르기비염,피부건조증,춘곤증,황사등 건강문제뿐만 아니라 이들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적지 않습니다
환절기에는 옆구리에서 가장 큰 몸의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옆구리는 우리 몸에서 어던 구분에 있어 경계권에 속하는 곳으로 변화의 중심축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옆구리 스트레칭이 중요합니다. 국민체조와 같이 옆구리쪽으로 몸을 기울여주는 정도의 스트레칭을 습관화하면 겨울동안 긴장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몸의 활력을 되찾아 줍니다. 아침저녁 하루 두번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환절기에는 주로 감기가 단골손님입니다. 감기를 미리 에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자차,대추차,모과차,생강차등을 자주 마셔주는것도 좋습니다 봄이오면 두꺼운 옷보다 얇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환절기에는 체온유지를 위해 더 다뜻하게 옷을 입어야 합니다. 우리의 몸 온도가 떨어지면 이와 비례해서 몸의 면역력도 떨어집니다. 봄철,환절기에는 얇은옷보다는 두툼한 옷이 좋습니다.
◆노인봄철(환절기)건강관리법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하고 운동이나 목욕을 통해 땀을 흘려준다 -따뜻한 음식을 먹고 수분을 자주 섭취한다 -햇볕을 충분히 쐰다 -적절한 실내온도와 습도를 유지한다 -먼지와 꽃가루 등에 예민한 사람이 외출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요즘에는 마스크착용이 필수이고 손을 자주 씻기를 요하고 외출,방묹등 다중시설이나 대중이 많은곳은 가지 않도록 배제하고 있지만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생각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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